2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

이종하 / 디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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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
그날의 역사를 그날그날 읽어 보며 교양을 쌓는 책


『2월의 모든 역사 - 한국사』는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의 중요 사건들을 날짜별로 기록하였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서술 분량을 달리했으며, 한국사적으로 중요한 모든 사건들을 최대한 담으려 노력했다. 단순한 사실fact뿐만 아닌 사건의 원인과 과정 및 영향에 대한 모든 과정들을 흥미진진하게 전하는 책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날짜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음력으로 기록된 사건이나 고대의 기록은 모두 현재 사용하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환산하였다. 고대나 중세의 사건 가운데 날짜가 불명확한 것은 학계의 정설과 다수설에 따라 기술하였다.

한 시대를 이끌어 갔던 유명 인물의 출생과 사망, 우리의 문화유산, 시대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 등 달력에는 기록되지 않은 지난 역사 속 2월의 오늘이 이 책 한 권에 펼쳐진다.

인류의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지난 역사 속 2월의 오늘, 우리나라에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 1447년 2월 28일 최항·박팽년·신숙주 등은 마침내 주해를 완성하였다. 그리고 세종은 1447년 10월에 『용비어천가』 550질을 신하들에게 내렸다. 『용비어천가』와 그 주해를 맡은 사람들은 대부분 훈민정음 창제에도 그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이것은 두 가지 일이 깊은 연관 속에 이루어졌음을 뜻한다. 『용비어천가』는 세종이 여섯 선조의 성덕을 찬양하여 왕손의 영구한 보전을 축원하고 있는데, 이것의 궁극적인 목적은 조선 왕조의 창건을 합리화시키는 것이었다.

한편 2009년 2월 16일 종교적 지도자이자 이 땅의 살아 있는 양심, 가난한 이들의 벗이었던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했다. 이날 종파는 물론, 각계각층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애도하는 행렬이 이어졌으며 세계의 주요 언론 역시 긴급 뉴스로 보도하였다. 김수환 추기경은 1998년 5월 29일 서울대교구장과 평양교구장 서리직을 사임하고 정진석 대주교에게 물려주었다. 이후에도 많은 사회 활동에 참가하여 세계적으로 최고령 추기경과 최장 재임 추기경으로서 알려졌다.

이 책은 우리나라 주요 인물들의 삶을 비롯하여 정치ㆍ경제ㆍ문화 예술 등 전 영역에서 일어난 개별적인 사건들을 한데서 볼 수 있는 책이다. 하루하루 한국사의 흐름을 뒤바꾼 역사적 사건들을 기술하여 특정 시대와 지난 역사에 대한 일반 상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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