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로 보는 단테의 신곡(리커버 에디션)

단테 알리기에리 / 미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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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

미켈란젤로는 단테를 일컬어 “지구 위를 걸었던 사람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고 극찬했고, 괴테는 단테의 『신곡』을 “인간이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신곡』은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는 형식으로 인간의 욕망과 죄악, 운명과 영혼의 구원을 심오하게 그려낸 대서사시이다. 아홉 개의 구역으로 분류된 지옥은 영원한 슬픔과 괴로움의 세계를 나타내고, 일곱 개의 구역으로 구성된 연옥은 구원받은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그 죄를 깨끗이 씻어내는 곳이다. 그리고 열 개의 구역으로 되어 있는 천국은 인간들이 하느님에게로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 결말은 기쁨으로 끝이 난다.

『신곡』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스콜라 철학,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관, 신비주의, 그리스·로마 신화, 성서 등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현실 세계의 사물을 빌려 하느님의 존엄과 심판, 그리고 사랑과 구원의 진리를 투영하고 있다. 특히 현세의 인간들에게 하느님에게로 이르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저자 소개 - 단테 알리기에리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의 시인이며 사상가, 정치가.
가정에서 라틴어 교육을 받다가 산타크로체 수도원에서 논리학, 문법, 수학, 수사학, 천문학, 음악, 기하학 등을 배웠다.
청년 시절에는 ‘청신체파’라는 혁신적인 문학 운동을 주도하였고, 아홉 살에 만난 소녀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시와 산문을 모아 『새로운 인생』(1294년)을 펴냈다. 스물네 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베아트리체는 단테가 『신곡』을 저술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으며, 이 작품에서 그녀를 사랑과 구원의 여인으로 형상화했다.
청년 시절부터 현실 정치에 뛰어든 단테는 정쟁에 휘말려 1302년에 추방당했다. 이때부터 외지를 떠돌며 기나긴 망명생활이 시작되는데 그 기간 동안 『신곡』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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