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부를 묻는 시간

윤주은 / 문예춘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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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늘 불안에 쫓기듯 사는가
불안을 치유해야 진정한 삶이 시작된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잘못될까봐, 실수할까봐, 비난받을까봐, 인정받지 못할까봐’ 등의 불안심리는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그런데 그 온갖 ‘까봐’ 때문에 일상이 온전히 유지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마음의 안부를 묻는 시간》은 그 무수한 ‘까봐’로 힘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어떻게 될까봐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마음치유 상담가인 저자는 내 안에 깃든 막연한 불안을 알아차리는 도구로 <까봐카드>를 만들어 모든 이의 망상불안을 효과적으로 치유하던 중, 그 효과를 보다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모든 불안이 ‘까봐’로 끝나기에 ‘까봐카드’라고 이름 지은 이 카드는, 무엇 때문에 불안한지도 모르는 채 막연히 불안을 호소하는 내담자들의 마음을 확실히 도드라지게 해서 치유하는 도구다. 저자 스스로가 지독한 망상불안에 시달려봤기에 그 불안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확신한다. 그 결과물이 ‘까봐카드’이고 이 책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망상불안 사례다. 1장은 삶의 주체를 잃어버렸던 사람이 삶의 자세를 바꾸게 된 이야기, 망상불안의 원인값에 대한 이야기. 2장은 ‘까봐카드’가 세상에 나오게 된 연유와 각 ‘까봐’들을 알아차리는 사례들을 공유한다. 그리고 3장은 ‘까봐’에서 나올 수 있는 여러 방편들을 소개하고, 4장에서는 그럼에도 ‘괜찮다’는 안도의 말을 전한다.
현재 ‘디다봐학교’라는 치유 프로그램을 브랜딩하고 있는 저자는 누구라도 거짓된 생각(망상)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모든 원하는 일을 성취한다는 ‘진실’을 전파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 불안에 잠식당한 사람의 마음을 간단히 치유하는 데도, ‘까봐’를 조장하는 우리 사회의 잘못된 문화를 개선하는 데도 이 책의 역할은 지대하다고 하겠다.


저자 소개 - 윤주은

독서 치유 상담사. 문학 박사. 한국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에서 아동 문학 박사 과정을 한 번 더 밟았다. 〈까봐카드〉를 개발해 ‘막연한 불안을 알아차리는 상담 기법 도구 활용’으로 전국에서 교육지원청 연수, 교원 연수, 학부모 연수 등을 하고 있다.
불안한 사회가 안(安)해지기를 바라면서 스스로 세운 사명에 빡빡한 일정들을 소화 중이다. 들여다보는 문화를 보급하고 싶어 ‘디다봐학교’를 브랜딩하고 있으며 ‘자가 치유’를 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다. 자신을 알아가는 것에도 공부가 필요하다고 여기며, 책을 도구로 자신을 들여다보는 공부를 함께하는 것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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