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장재희 / 나무와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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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만 돌보던 간호사가 자기 자신을 돌보기까지

번아웃은 어떤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다가 신체적·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여 무기력증이나 심한 불안감, 에너지 고갈, 직업과 관련된 부정적인 감정 등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간호사 일을 하던 저자는 주위 사람들을 돌보느라 자신의 정신적, 육체적 상태에 대해선 무관심하게 일상을 보내다가 번아웃을 겪게 되었다. 번아웃으로 인해 피폐해진 삶에 용기를 주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길은 내면의 성찰을 통해 진정한 나를 만나야 한다. 껍데기의 나를 벗어던지고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저자의 눈물겹고 마음 아픈 일들이 매순간 가슴을 아리게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의 삶을 통해 아픔에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내 안에 있는 ‘진정한 나’가 원하는 삶은 어떤 삶일까?

이 책은 채워도 채울 수 없는 ‘껍데기의 나’에서 벗어나 자기 사랑에 메마른 ‘진정한 나’를 만나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내면의 위로와 자신감을 갖게 해 준다. 그리고 내 안에서 소용돌이치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항상 나와 대화하고, 꾸준히 나를 보는 연습으로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나눈다.
아침에 일어나도 행복하지 않고, 제일 좋아하는 캐러멜 마키아토를 마셔도 울고 싶은 이들에게 전한다. 번아웃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해 걷고, 호흡하고, 마시고, 위로받는 시간을 통해 ‘진정한 나’를 만나보자.

저자 소개 - 장재희

남을 돌보는 사람에서 나를 돌보는 사람이 되어가는 간호사 & 티 소믈리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병원의 임상 간호사로 근무하던 중 인간 본연의 아름다움과 예방적 간호에 대한 호기심으로 대학원에서 향장학을 전공했다. 학교, 회사, 병원의 다양한 분야에서 간호사로 활동하다가 번아웃을 경험했다.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나를 보는 연습을 시작했다. 나를 보는 연습을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삶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었다. 번 아웃된 나를 돌보는 법과 삶이 점점 더 좋아지는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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